아카시 대교에서 본 저녁 노을..
아카시 대교.. 정말 크고 길다. 그리고 아름다워.
아카시 대교..t.t
고베역에서 노래 부르는 분.. 85년 생이라는데 부럽다. 노래도 엄청 좋다..
고베역에서 모자이크 가는 길.. 오른쪽에 거울처럼 비치는건 물이다.
완전 잔잔하다. 물결 하나 없이.. 돌고래도 이쁘다.
분위기 너무너무너무 좋은..
모자이크 도착
모자이크 파크..정말 최고다. 가봐야 안다. 그리고 저기 뒤쪽은 바다다.
가면 정말 꿈꾸는 듯한 기분이 든다. 사진으로 모든걸 담아내진 못했지만 이것만 봐도 떠오른다.
저기 바다인데.. 저거 배였던가;;
고베 포트 타워 그리고 해양 박물관(?) ..
지나가는 커플한테 찍어달라고 해서 벌 받았다. 사진이 흔들렸어..
건너편에 와서 찍은 모자이크 파크.. 언젠가 다시 갈테다.
블랙펄!!!!!!!!!
으허엉.. 다시 가고 말거야..
메모리얼 파크.. 고베 지진을 기념하기 위한거라고 하던데..
바다와 이어져 있는 메모리얼 파크..
장안문. 시간이 늦어서 안쪽은 불이 다 꺼져있다.
모토마치 입구. 여기 맛있는거 많이 파는거 같던데.. 역시 문 닫은 상태 ;
.. 아카시 대교랑 고베 야경은 정말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 내가 다녀본 곳 중에 가장 아름다운 곳이였다. 고베의 야경은 정말 환상이다. 비록 커플 천국이긴 하지만..그런건 무시하고, 야경만 본다면 정말 최고라고 할 수 밖에 없다. 사진으로는 실제 받았던 느낌을 제대로 담아올 수가 없다는게 안타까울 뿐이다..
오사카 성 가는 길
풍x신사.. 두번째 글자가 안보이네 -_-;
오사카 성 입구
이거 뭐더라.. 예전에 경시청이였던가? 였다가 박물관이였다가.. 기억이 안난다;
오사카 성에도 해자가 있다
수영해도 될 거 같다 .. --;
텐슈카쿠.. 여기 입장료 비싸다.. 쳇..
텐슈카쿠 입구엔 대포가 있다. 난 이런거 좋아.. +.+
풍신수길이랑 덕천가강이랑 싸움 장면을 나타낸 인형들.. 귀엽다 ..;
오사카성 맨 윗층.. 사실 맨 윗층은 아니지만 여기가 관람으로 올라갈 수 있는 최상층.
이건 반대편.. 엄청 높다.. 실제로 가면 이거보다 더 끝내줘영.~
성안에 전시 되어 있는 호랭이랑 용생선? -_-; 그리고 일본 꼬맹이들.
오사카 성 길 건너편에 있는 오사카 박물관 그리고 NHK
오사카 박물관에서 바라본 오사카 성 텐슈카쿠.. 우리가 올라갔던 곳도 보인다
고베에 가면 이거보다 더 멋진 배가 있다.
일본도..
.. 오사카는 이유없이 마음에 드는 도시다. 그냥 좋다. 맘에 들어 ~ㅋ 이 날 낮에는 오사카 성과 박물관을 둘러보고 저녁엔 고베로 고고싱.~



